전 독일에 거주중인 20대후반 여자임
엇그제 처음으로 산부인과를 갔는데
하의 탈의하고 입어야하는 치마를 안주는거임
그리고 그 굴욕의자와 의사 사이에 칸막이도 없음 그래서 앞을 보면 의사랑 눈 마주칠수 있음
그리고 가슴 촉진도 같이 했는데 상의까지 다 벗으니 완전히 알몸 상태로 검사 받음...
알몸 상태로 가슴 촉진하고 그상태로 바로 굴욕의자까지 앉아서 검사받음...
더큰 문제는 남자 의사였음...
이럴때면 한국이 그립고 K의료가 그리움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