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녀라고 다같은 장녀아님 장녀라이팅 꺼져 좀
요즘 드라마때문에 살림밑천 어쩌고 이지랄하면서 자기연민 빠진 애들있는데 그건 다 그냥 가정마다 다 다른거임 그니깐 장녀 붙여가면서는 말하지말자^^
집안말아먹고 온갖 지원다대줘도 먹같이 사는 첫째 여자(호칭도불르기싫음) 도 장녀라이팅 지랄하며 부모 등골 쪽쪽 빨아대는증 친구 애인 없이 부모한태 집착하면서 살고.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지 정들었다고 뺏어서 지가 키운다고 가져감 그렇게 키운부모님한테도 원망많고 그년은 지니있으면 제발 사라져달라 소원빌고 싶다.
계획에도없니 임신한줄몰랐다가 막달되서 알아서 어쩔수없이 낳은 내가 할말은 아닌가. 첫째 여자애한테 당한게너무많고 인생이 갈기갈기찟기고 상처가 너무 깊어서. 너무 살기싫다. 자식이라고 그년 감싸주는 부모님도 싫다. 그냥 날 태어나게하지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