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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 반박 기자회견…가족 연루 주장 (+어도어, 다니엘, 소송, 인스타그램)

ㅇㅇ |2026.01.28 14:47
조회 514 |추천 0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 반박 기자회견…가족 연루 주장 (+어도어, 다니엘, 소송, 인스타그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뉴진스 탬퍼링 의혹 배경에 멤버 가족이 연관됐다는 주장을 내놨다. 민 전 대표는 회견에 불참했으며, 대리인은 최근 가족 관련 사안을 접하고 충격을 받아 직접 나서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민희진 측은 탬퍼링 책임은 없으며 주식시장 공모 세력에 이용됐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하이브와의 주주 소송 과정에서도 멤버 가족을 활용하려는 시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과 손해배상 소송까지 얽히며 사태는 장기화되는 양상이다. 향후 법적 판단과 추가 주장 공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민희진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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