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이 두쫀쿠 최초 개발자로 달인에 나오셨던데...
하루 매출이 1억 3000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디저트 하나로 이런 성공이 가능한건가 ㄷㄷㄷ
원래는 직업 군인이셨는데 평소에 베이킹 좋아해서
전역 후 두쫀쿠 만들고 그대로 대박 크..
두쫀쿠 열풍 때문에 현재 직원은 대략 50명
그마저도 점점 늘고 있다고
하루에 삼만알이 웬말이야...
진짜 두쫀쿠 열풍이 대단하긴 하구나
이 두쫀쿠를 개발하게 된 계기는..
기존에 만들었던 기본 쫀득 쿠키가 꽤 인기가 좋아 입소문을 탔는데..
두바이 초코렛이 유행하며 단골들이 두바이 버전으로 만들어달라고 요청하면서
만들기 시작한거라고...
와 ㄹㅇ 손님 맞춰주시다가 대박나셧네
진짜 지금 이 난리인 두쫀쿠 붐은 언제까지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