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들 가난한 티 내지마...........................

ㅇㅇ |2026.01.29 21:27
조회 119,639 |추천 663
여자분들 사회생활하면서,
권력있는 사람들(사장,상사) 앞에서 가난한 티,
세상에 혼자인 티, 아무도..
부모님이 날 신경 안써준다는 티를 내면 안됩니다

특히 몸만 취하려는 나쁜 남자나 사기꾼들은
불쌍한 여자 귀신같이 알아보고 접근해요.
아주아주 달콤한 말을 하면서요(말만)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자란 척 하세요.
그냥 평범한 집에서 자란 척 하세요.
그래야 1차적으로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좋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잖아요.
어떻게든 10대 20대를 견뎌내다보면
먹고살만해지는 30대가 옵니다.
화이팅.=========================================================올라왔던 글인데 못 본 사람을 위해서.........
추천수663
반대수42
베플ㅇㅇ|2026.01.30 12:43
근데 이건 냄새 퍼지듯 행동 하나 말 한마디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거라서.
베플ㅇㅇ|2026.01.30 09:15
근데 가난하거나 가정불화에 부모님 한테 사랑 못 받고 자란 애들은 티 안내려고 해도 티가 나.
베플ㅇㅇ|2026.01.29 22:33
자라온 '티'는 그냥 베어 나옵니다. 사람을 만나다 보면 어떻게 자랐는지 사랑은 받고 자랐는지 느껴져요.
베플남자ㅇㅇ|2026.01.30 12:42
그걸 일부러 티내는 사람이 있나? 티 안내려 해도 티가 나는거지.
베플맞아|2026.01.30 12:39
같은 여자입장에서 보면 숨겨지지않더라. 그래서 남자에게 이용도 많이 당하는것 같고 무시받는것 같고… 너무 이뻐서 갑의 입장에서 시작하는듯 해도 을이 되서 이용당하고 버려지고.. 그래서 누가 묻지않았는데 괜히 본인 얘기 많이하지 말라고 몇번을 말해주는데도 이게 컨트롤이 안되는것 같아서 안타깝더라..어릴때부터 베어온거라 바뀌지않는것 같고 아 어릴때 환경이라는게 이렇게 무서운거구나.. 생각이 들더라
찬반남자ㅇㅇ|2026.01.30 15:01 전체보기
솔직히 그냥 평소 하고다니는것만 봐도 여유가 있는지 가난한지 다 보여 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