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싶어서 미루는 것이 아니야.....ㅠㅜ
매주 목금만 되면 매장 개판을 해 놓으시고
가셔서 그러는 거야....ㅜㅠ
물건 채우는 사람 따로 있고, 파는 사람
따로 있냐봐... 출근해보니, 카운터는 뜨거워
히터 바로 끄고, 인수인계하고 한 바퀴 대충
돌아보니 물건도 안 채우고 저녁 물건 받으면
대충 던져놓고...ㅠ 나보다 5살 많은 남자분이......
오늘도 전 근무자가 안 한 짓거리하러 떠납니다.....ㅠㅜ
점주님께서 CCTV 잘 안 보시고 못믿으시길래 아예
시간 찍히는 어플을 깔아 찍은 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