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손잡고

거닐던 밤길...
퇴근하고 함께 들렸던 음식점
내 옆에 늘 함께하던
너의 모습 너의 목소리. 너의 향기
모든것이 그리워. 보고싶다. 보고싶어.
홍아!!
추천수2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