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15년 정리합니다. 서로 조율이 안되서 변호사 선임해서 이제 끝나갑니다.누가 남.여인지 모르게 (가) (나) 로 말을하겠습니다.
아이가 걸음마 끝날때쯤 (가)가 외도를함.. 만남 어플 그걸 통해서 알게된사람과 한달정도(3~4만남) 외도를 하다 걸림 그래서 이혼을 하려고 하다가
아이가 너무 어려서 (나)가 용서를해주고 이혼을 하지않음 (가)는 죄인된 마음으로 주위에선 누가봐도 (나)에게 잡혀삼
목숨줄 조이게 잡혀 살진않지만 무시와..정없이 느껴지는 말투 모든걸 그냥 참고 살았음 그러다가 싸우더라고 할말이없었음
시간이 몇년지나서 (가)가 우연히 (나)의 외도를 알게됨
(가)가 아이데리고 1박여행을떠났는데 그때(나)가 외도인을 집으로 불러들러서 홈켐에 다찍힘
그 외도인은 아이의 친한 부모중 한사람이었고 같은 아파트에 살고있음
서로외도는 1~2년동안 장기간 외도를 했었음 그사이 가족모임도 하고 했던 사이임
서로 가족간의 왕래도 자주 했던 사이어서 (가)가 정신적 충격이 너무 큼
이혼을 하려고 했으나 (가)도 외도를 한적이 있고(나)가 너무 용서를 빌어서 아이때문에 한번의 기회를 주기로함 또..(가)는 (나)가 이번엔 잘못을 뉘우치고 달라질거라 생각함 (가)를 무시하지 않고 어떻게 보면 이젠(가)가 (나)보단 집안에서 큰소리 칠수있겠단 생각도 들고 오히려 자신이 받아왔던 처신에 복수심도 없지 않아 있었음....하지만 외도이후 (가)역시 정신적 충격이 너무 커서 정신과치료를 받을정도였음
그럴만한게 외도인을 집에서 데리고 와서 그짓을 한건 홈켐으로 다봤기 때문에 집에 있으면서 그 트라우마때문에 너무 힘들었음
이왕 용서를 하기로하고 살고 있는데...2달정도지나니..(나)의 본색이 다시 드러남
그전에 (가)에게 했던 가정에서의 "갑" 의 위치의 행동을 하기 시작함
(나)스스로 가족 위치 어플 깔더니 .. 시간이 지나서 너무 숨이 막힌다고 짜증을 내더니
이렇겐 못산다고 하면서 위치 어플도 스스로 지움
(나)도 이젠 슬슬 이젠 어떻게 이야기를 하냐면....
부부싸움을 하면 초반엔 미안하다고 하더니 (나)스스로 정신 승리를 하게됨
항상싸울때마다 하는말은(가)에게 "니가 먼저 바람펴서 나도 바람핀거다... 니가 바람안폈으면 난 절대 바람피지 않을사람이다" 라고
항상 매번 이렇게 말함 (가)는 " 그럼 바람을 피우더라도 내가 모르는사람...모르는 장소에서 하던지 .. 왜 내가 아는사람과 내가 사는집에서 이런직을 하냐..너의 바람은 바람의질이 다르다 너무 충격적이다"라고 따지면 (나)는 항상 " 바람은 니가 먼저 폈고 나도 피해자다. 니가 바람펴서 나도 바람핀거다"라면 오히려 (가) 때문에 그랬다면서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스스로 가스라이팅을 하고 그렇게 믿어버림
그러면서 (나)는 외출(술. 모임)에 대해 자유롭게 다녔으며 (가)는 그것에 대해 크게 문제를 삼지 않음..(가)는 술모임은하지않지만.. 일주일에 딱하루 정기적인 스포츠 모임만함(친구)
이혼은(가) 먼저 하자고 했으며 이혼을 하자고 한이유는 (나)의 염치 없는 행동과 . 뻔뻔한 말투 .. (가)에 대한 무시 . 비하 하는 말투가 너무 힘들어서
이혼을 하자고 했고 (나)는 처음엔 미안하다 사과를 했지만(가)는 (나)가 달라질거라 생각하지않음 (나)가 외도했을때 두달만에 본색이 다시 드러났기때문에.. 이번에도 한두달 못가서 다시 돌아갈거만 생각에 (가)가 변호사를 선임하여 소장을 보냄
(나)는 소장을 받고 나서 현실을깨닫고 심각성을 깨닫고 (나)역시 변호사 선임을함
서로 변호사를 선임해서 합의가 어느정도된 상황에서 한집에서 불편한 동거를 하고있음
양육권은(가) 에게 가기로 하고 재산도 합리적인 상황에 집도(가)에게 주기로함(나)에겐 재산의 일부 현금으로 지급하기로함
이제 판사 판결문만 나오면되는데 지금 (나)는 갑자기 아이를 가스라이팅 하기 시작함이혼 말이 없을땐 손지검도 하고 화에 못이기면 욕도하고 하더니
절대 때리지 않고 욕도 안함 아이입장에선 (나)가 갑자기 천사모드로됨
그러면서 몇일전 (가)가 없는사이 아이에게 이혼에대해 이야기를 했고
(나)가 싫어서 (가)가 이혼을 요구하고 있다.. (나)는 이혼을 하고 십지 않은데 (가)가 이집에서 아이와(나)를 떨어뜨리려고 하고 있단 말을 했나봄
아이는 (가)에게 따지기 시작함 왜(나)를 이집에서 쫓아내냐고
눈빛에서 부터 부정적임 반감이 있는 투로 말을함
(가)는 지금 심정은 (나)가 너무 뻔뻔하고 못됬지만... 확실한 판결이 나올때까지 그냥 참고있음
(가)가 느끼기엔 (나)는 억울한사람임 .. 아이뺏기고 못보고 집에서 쫓겨난 사람일뿐 (가)에게 심한말을 쏟아내기 시작함.
(나)만 나쁜짓을 했냐면서 또 똑같은레파토리(가)니가 바람펴서 나도 폈기 때문에 ..라면 자기 합리화 적인 이야기만 되풀이 됨...(가)는 (나)의 외도를 걸리고 난이후 반성의 모습없이 (가)에게 했던 행동과 말.. 마음의 상처때문인데 (나)는 억울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