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대강 산소 공급이 녹조를 더 늘린 이유 .jpg

GravityNgc |2026.01.31 11:41
조회 16 |추천 0

 

4대강의 녹조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과 영양염류가 강 밑에 침전하게 되고


강 밑바닥에 있는 미생물이 흡수 증식하다가 용존산소가 고갈하면 그때부터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영양염류 흡수하는 시스템이 정지 되면서 녹조가 생기는데,


이미 시스템이 붕괴된 상태에서 산소를 공급해봐야 의미가 없던거야.


 

이렇게 산소를 공급했는데 오히려 녹조가 더 잘자라는 이유는 


산소가 강 밑바닥까지 공급되지 않아서이고


표면에만 용존 산소를 높였는데


표면으로 유입되는 영양염류를 녹조가 흡수하면서 산소를 소비하는데 이 산소를 산소 공급기가 공급해주는거고


태양광합성을 통해 녹조가 또 산소를 배출하면서 녹조가 오히려 더 잘 자라도록 산소 공급기가 사용된거지.


그래서 강 밑바닥 암반층 바로 위에 산소 공급배관을 매립해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면


산소가 위로 올라가면서, 모래층의 미생물이 산소를 공급하고 미생물이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영양염류를 흡수하면서


부력에 의해 깨끗한 물이 표층수로 쌓이면서 표층수의 영양염류 농도가 낮아지는거야.


강 밑바닥에 산소를 공급해서 수질을 정화하는 원리는


부력과 중력 그리고 미생물을 활용해서 표층 부분의 영양염류 농도를 낮추고,


수질을 1급수로 만드는거지.


수질 정수 프로그램의 이름은 GBMB


Gravity-Buoyancy-Microbial-Biofiltration Water Purification System이야.


중력 부력 미생물 생물 여과 정수 시스템이지.


어패류 같은 생물이 물을 여과해서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깨끗한 물을 내뱉는데


이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는거야.


4대강을 생명의 강으로 만들려면 중력 부력 미생물 생물 여과 정수 시스템에 맞게


산소 공급 시설을 강 밑바닥 암반층 바로 위 모래층에 설치해야돼.


강 표층부분에 산소를 공급해봐야 강 밑바닥에서 흡수 작용이 안생기니 녹조는 오히려 창궐했어.


산소 공급이라는 측면에서 방법은 동일하지만, 수질 정화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수질을 오히려 악화시켰던거지.


GBMB 정수 시설화 사업으로 세계 최초로 저수지, 호수, 4대강등 물이 고여있는 모든 물그릇을


1급수로 유지가 가능해져.


생물학적인 처리량도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