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한국도 구린 과거 숨기고 방송 출연했다가 다 뾰록나서 매장당하고 구설수되거나 한동안 못나오고 그런 일 있기야 하지만요,
진짜 외국방송 보면 서구권 외국인들은 체면이나 수치 같은게없는거 같아서요
1. 미국 범죄방송 보면 연쇄살인범의 부모자식까지 얼굴 다 공개하고 출연해서 입장을 밝힙니다.
민감한 범죄를 당한 피해자도 얼굴 다 공개하고 입장 밝힙니다.
한국 정서로는 진짜 불가능 같습니다.
2. 미국 친자검사 나오는 방송 보면적나라하게 나오는데, 남녀 둘 다 얼굴 드러내놓고 나와서여자가 임신한 아이가 그 남자 아이가 아니면대놓고 환호하고...
.한국은 수치스러워서 절대 이런 친자검사방송 못할거 같습니다 여자가 양다리네 문란하네 이런 말 주변에서나오고 남자가 무책임하네 뭐네 이런 구설수나 주변 시선 신경쓰느라요.
3. 프랑스 방송은 태반이 토론인데본인 속옷이나 성적인 거 파는 여자가 토론 패널로 참석해서 "파는건 자유다" 이렇게대놓고 주장합니다.한국에서는 페미니 뭐니 남혐이니 뭐니 남자들 몰려와서 매장되고 사과문 올리고 남자들 비위 맞춰주는 식으로 될 이럴 주장도 그대로 토론 방송에 내보냅니다.
페미라고 배척하는 거 프랑스인들한테 물어보면 사상의 자유 침해라고 생각하더라고요.
그런 주장으로 매장시키는 건 캔슬 컬쳐라고요.
그거 외에도 성매매하는 여자도 대놓고 토론 패널로 얼굴 드러내놓고 성매매 합법화하고 더 개방해야 한다이런 주장도 합니다.
참 이런거 보면 한국사람들이 남의 눈치에 서구권보다는 많이 얽매이는 거 같고 아직도 체면, 눈치, 수치 이런 거에 얽매이고 자유롭지 못하게 암묵적인 제약이 많은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