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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부를땐

ㅇㅇ |2026.01.31 21:40
조회 119 |추천 0
엄마가 밥이나 먹자고 하면 들은 척도 안 하다가
조카가 같이 밥 먹자는 한마디에 내일 편도 2시간 가는데
죄책감이 좀 드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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