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급여·법인카드 사용 의혹에 선 긋기…“현재 활동과 무관”
사진 = 김선호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김선호가 과거 1인 법인 운영을 둘러싼 탈세·횡령 의혹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가 공식 입장을 내고 “고의성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판타지오는 해당 법인이 현재 폐업 절차를 밟고 있으며, 김선호의 현 계약 및 활동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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