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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가족중 암투병 뭘 해야 할까요

ㄲㄲㄲ |2026.02.02 14:05
조회 5,225 |추천 0
시댁 지원 1도 없이 맞벌이 하면서 열심히 아이들과 신랑과 알콩달콩 지내는중입니다.
헌데 몇년전에 형님이 암진단을 받고 투병중이나 차도가 보이지 않고  몇년째 병원과 요양원을
 오가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아주버님과  형님의 친정식구들이 돌아가면서 병간호를 하고 있습
니다.. 물론 아주버님도 일을 하고 계시구요... 경제활동은 해야하니깐요 ㅠ.ㅠ
오랜 병원생활에 형님네 식구들이 많이 힘들게 눈에 뻔히 보입니다......하지만 저희가 도울있는
일은 솔직히 말하면 없어요 ㅠ.ㅠ  저희도 대출금 갚으면서 지내고 있고  그렇다고  일을 쉬어가
며 간병을 가끔씩 도와드리는것도 상황이 안됩니다....헌데  자꾸 눈치가 보입니다
형님이 암진단금으로 1억 넘게 받은것도 있는데 그걸 아주버님께서  대출금을 갚는데 쓰셨고
근데  자꾸 뭘 바라시는 눈치입니다...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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