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 24살이 되었는데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면 생각 없이 살아온 거 같기도 해.
성인 되고 4년 동안 마땅히 이루어낸 것도 없고 꾸준히 실천해 온 것도 없이 살아왔어..
다들 어떻게 살아가?
인간관계도 내가 오래산 건 아니지만 그래도 20대 중반쯤 되면서 어느정도 터득한 것 같기도 해 어차피 인간관계란 내 뜻대로 되는 일도 아니며 사실상 포기했어 그래도 뭔가 동기부여가 있어야 삶의 의지가 생길 거 같은데 다들 무슨 낙으로 살아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