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 생산과 확산
누군가 정리한 '아이디 리스트'나 'IP 추적글'이
마치 대단한 증거처럼 공유되지만, 정작 그것이
실제 조직적 개입인지 개인의 일탈인지,
혹은 우연의 일치인지는 김연아 극성팬들이겐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특정 대상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배설하는 것만이 그들에겐 중요할 뿐이죠.
언론은 이들이 만든 음모론을 검증 없이 기사로
써주는데 이런 행위가 음모론 공신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꼴이 되었습니다. 이런 악순환이
2011년부터 지금까지 15년 가까이 이어져 왔습니다.
신격화에 미친 듯 집착해온 김연아 극성팬들
김연아 신격화에 몰두할수록 그에 대한 작은
비판도 참지 못하게 되는 법입니다
'악의적인 공작' 이 있다고 사람들이 믿어야
신격화에 더욱 몰두하게 되고 악플테러 명분이
생기기 때문에 음모론에 더욱 집착해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극성 팬의 억측이 아닌 '피해자의 목소리'로
포장해야 효과적인 여론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15년 넘게 말도 안되는 음모론을 계속 생산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작 이 모든 만행을 하는 건
김연아 극성팬이라는 사실...
15년 넘게 손연재 기사에 몰려들어 괴롭힌건
김연아 극성팬들...
12살 리듬체조 유망주 뉴스에
네이버 닉네임을 20차례 바꿔가며
댓글여론 조작을 한 것도 김연아 극성팬들.
지금도 네이트 아이디 바꿔가며 악의적인
여론 만들기를 하고 있는 것도 김연아 극성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