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년내내 1-2교시 다니고 너무 힘들었어서 올해는 꼭 학교 근처에서 살아야겠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렸거든
자취는 위험해서 안되고 내가 그럼 여성 전용 쉐어하우스라도 구해서 사는 건 우떠냐함
그랫더니 남들도 다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살고 우리동네 사는 다른 애들도 다 통학한다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내가 체력이 남들보더 안 좋긴한데
집 경기도라 지하철 배차시간도 길고 사람 개처많아러 앉아서 못감
특히 시험기간에 너무불편하고 시간아까움 하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