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

키다리아저씨 |2026.02.04 23:27
조회 28 |추천 1
























 
오래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으로 다
알아 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어느 순간에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 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
놓아도 하나도 남김 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에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용혜원 ‘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중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