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죄송합니다
많은 의견을 듣고 싶어요
가족을 제외한 지인들의 안좋은 소식을 들으면
겉으로는 걱정하는척 같이 속상한척 하지만
속으로는 뭐랄까요
솔직히 미소가 지어질때가 있어요
통쾌한마음이 들때도 있구요
그게 딱히 제가 미워하거나 평소에 싫어하는 사람이
전혀 아니어도 그래요
남의 불행이 제 행복으로 여겨지는듯한 느낌
누군가가 잘못된다고 제가 직접적으로 이득을 얻는것도 아닌데
왜그럴까요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