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은 82억 벌금 사면그런데 국민들은 과태료에서 범칙금과 벌금을꼬박 꼬박 내야 한다는 것이잘못하면 가난한 분들은자살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면그것이 반칙과 특권이 아니라고 볼 방법은 전혀 없다대통령의 사면권 남용으로 보아야 하는가에 대해우리 시대의동시대인으로서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최후의 보루(최근 추미애 법사위 위원장님께서법원행정처장님께 지적하시고 우인성 판사의 과거 문제에 대해 심각한 기각 문제가있었음을 지적하시는 동안 다시 인용되고 언급된 말씀)우리 국민 하나 하나가 촛불이 되어 시대의 어둠을 밝히자는 노력에서 볼 때이명박 전 대통령의 82억 벌금 미납은우리의 민법의 변화의 역사를 되짚어 볼 때늘 가해자가 승리해버리는오늘도 친일 재산 환수가 반대되고 있는 우리 나라는고려인들께서 독립 운동가이시고 독립 운동가의 후손으로서국적도 없이 내쳐진 이 나라가우인성 판사 같은 사람들에 의해과거를 보더라도그렇게도이런 더러운 양 같은 나라가 다 있느냐이게 나라냐그런 문제가 여태 나오고 있고 지적된다는 것은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으므로즉시 우인성 판사는 법조계에서 내쫓아라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님 연설에서)
참으로 기가 막히고(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한국 천주교 첫 추기경님 어록에 담길)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보고 어쩌자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대한혼작곡-노백린
화려한 강산 우리 대한은삼천리 범위 작지 않도다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자연한 경계 그려 냈도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어와 의복 같은 동족이한 마음 한 뜻이 튼튼하구나원수가 비록 산과 같으나자유의 정신 꺾지 못하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귀하고 귀한 우리 국기에우리의 혼을 모두 드리고당당한 마음 보존한 채로동족을 서로 도와 주겠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용감한 우리 청년 학도야조국의 정신을 잊지 마시오우리의 힘과 충성 다하며국민의 의무 감당하시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국민의 분자 되는 이 몸이담부한 책임 중대하도다내 맘 내 정신 내가 지키면내 나라 영광 절로 나리라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우리의 선조 장한 기개와국민을 사랑한 뜻 본받아삼천리 안의 단군 자손들한 마음 한 뜻 가질지어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