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53세..여중생이 내옆에서 잤네요;;ㅎㅎ
ㅇㅇ
|2026.02.07 18:31
조회 24,587 |추천 2
외딴지역에 볼일 보러 왔다가 모텔비가 너무 비싸서 4만원 달램.
그래서 가까운 찜질방에 갔는데 좀 크기가 있었음.
사람도 많고 저쪽에 어린 여자무리들이 있어서 바로 옆에 수건깔고 누웠는데 나도 모르게 잠이 쏟아져서 잣는지 깨니깐 어두운데 내옆에 여중생이 새우잠 모습으로 붙어 누워 있엇음.
하...뭔가 설레이고;;; 이렇게 이쁜 여자아이가 내옆에서 자다니 꿈만 같았음.ㅎㅎㅎㅎㅎ
아공 생각할수록 귀엽고 깨물어주고싶넹;;ㅎㅎㅎㅎ
전화번호라도 달랠걸 그랬나봐요;;ㅎㅎ
- 베플ㅇㅇ|2026.02.08 00:17
-
주작인건 알겠는데 진짜 진심으로 이런글 써서 얻고자하는게 뭐에요?
- 베플남자ㅇㅇ|2026.02.08 07:27
-
딱봐도 주작글.. 여중생은 찜방에서 50대옆에 와서 절대로 잠안자
- 베플ㅇㅇ|2026.02.08 01:38
-
틀딱 남자인척하는 여자.결시친 여자만 글쓸수 있는데 그조차도 모르는듯ㅋ그냥 욕먹더라도 관심 받고싶어하는 불쌍한사람이 글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