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관장, 헬스장 접고 회사원 됐다…새 직장 공개 (+전세사기, 15억, 트레이너, 용역회사, 인스타그램)
헬스장 폐업과 함께 큰 손실을 겪었던 트레이너 양치승이 새 직장을 얻었다. 양치승은 용역회사 제안을 받아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을 관리·운영하는 업무를 맡게 됐으며, 올해 처음으로 회사원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그는 청담르엘 커뮤니티 시설에서 수영장, 골프장, 헬스, 필라테스, GX 프로그램, 카페 등 다양한 시설을 총괄하고 있다. 헬스장 폐업 이후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일에 집중하고 있는 그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 양치승 유튜브 채널▶ 양치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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