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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던지 신던지 말투

초코개냥 |2026.02.09 12:55
조회 6,818 |추천 2



제목 그대로 구요
하던지 하나 입던지 신던지 이런 말투를 한다고 하는데 짜증내는 말 투로 하는건 아니고 그냥 하는 말투인데 와이프는 기분이 나쁘다고 하네요
기억나는거는 사과를 하지만
어제는 신발 같은 말도 한적이 없는데 신던지를
했다규 그 자리에서 말하는것도 아니고 항상 이해가 안되게 기분이 혼자 나빠있는 상태를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저는 참 어렵습니다

그냥 트집잡는것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자기 혼자 화가 나있네요
방법이 있을까요??

추천수2
반대수35
베플00|2026.02.10 17:54
~던지 이러면 상대방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처럼 말하지만, 내심 그러던가 말던가 알빠노 이런 뉘양스 아니겠나? 왜 이게 기분 나쁜 일인지 생각하기 전에 적재적소에 맞는 언어를 썻는가를 먼저 생각해보세요
베플ㅇㅇ|2026.02.10 19:51
누군가가 댁한테 그러든지 말든지 이러면 좋아요?
베플지나가다|2026.02.09 20:12
말투 문제 맞아요. ‘하던지 / 신던지’는 본인은 무심코라도 듣는 사람 입장에선 명령·무시처럼 들릴 수 있음. 중요한 건 의도보다 반복이에요.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해도 상대가 계속 기분 나쁘다면 고칠 지점이 있는 거죠. 트집이라기보다 감정 누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말투를 바꾸기 어렵다면 “그렇게 들릴 수 있겠네” 한마디라도 먼저 해보세요. 그게 싸움 줄이는 제일 빠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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