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가 어릴적부터 바르게 자랄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맞아 아버지가 학교 선생님이셨지
(심지어 같은 학교였다고 들었음 ㅎㄷㄷㄷㄷㄷ)
그래서 일단 시험만 보면 선생님들 네트워크로
이미주 몇점을 받았는가 모든 성적이 실시간으로 아버지께 접수됨 ㅎㅎㅎ
그러다 보니 집에 성적표를 가지고 가지 않아도 이미 다 알고 계심 < ㄴㅁ 무서워...
마음의 준비 할 겨를도 없는 잔혹한 현실 ㅋㅋㅋ
진짜 쉽진 않았을듯 ㅠㅠ그것 때문에 부모님께 크게 반항한다는게 일단 가출 경험 있음 ㅎㄷㄷ
친구집으로 ㄱㄱ
설마....
- 이모부가 7급 공무원이셔서 가출을 해도 CCTV로 미주 동선파악 가능;; < ㄴㅁ 무서워...
지금이야 웃으며 얘기하지만 나름 학교 생활하기 쉽지 않았을듯 ㅎㅎ
어쩐지 학교 다닐때 꽤 내성적인 성격이었다고 하던데 저 끼를 어떻게 숨기고 살았데?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