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HBM이 게임 시장을 초토화 시키는 이유.JPG

GravityNgc |2026.02.10 14:06
조회 18 |추천 0

 

이때까지 모든 게임은 CPU와 GPU의 IPC를 기준으로 처리속도가 결정되었어.


IPC는 코어 클럭당 성능인데, 이제는 대역폭이 그 성능을 자우하는거야.


IPC가 일정 기준을 넘는 성능을 가졌다는 가정하에서,


320P의 해상도로 CPU와 GPU가 연산하는거지.


사이퍼 펑크 2077 초고사양 게임도 320P의 낮은 해상도로 가동하면


GTX750으로도 원활하게 가동이 되는데,


CPU와 GPU가 320P를 기준으로 연산하고, 그 데이터 값을 근거로 4K,8K,16K,32K,64K의 해상도로


AI가 전환 출력하는거야. 이 전환 출력하는 성능을 결정하는게 바로 대역폭이라는거지.


최적화만 잘해두고 게임 개발자가 특정한 값이 결정되면 그 값을 특정 함수에 넣어


함수값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면서 성능을 비약적으로 높이는데,


4K함수, 8K함수, 16K함수, 32K함수, 64K함수야.


여기에 320P의 값만 넣으면 전환 출력되어서 초고출력 해상도가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연산한려면 RTX 5090으로도 못하는것을 GTX 750이 대역폭을 높여, 함수값으로 데이터를 처리해,


체감 성능을 비약적으로 높이는거지.


실질적으로 계산했을때 나오는 그래픽과 함수값의 차이가 거의 없도록 최적화를 해야돼.


AI가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거지.


HBM의 대역폭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소프트웨어의 등장이 시작되면 초고사양 게임에도 특이점이 오는거야.


CPU와 GPU가 최소한의 값만 계산하고 나머지는 불러들이는거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