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기 형님 이라고 있는데 어릴때 서울 혜화동에 살았는데 방 16개짜리 한옥
인데 하숙 하는 집에 살았다고 하더군요. 중학교때 누나가 간호사 였는데 누나
친구가 의사인데 자기한테 귀때기를 때리면서 "임질이야."라고 했다고 하더군
요. 같은 혜화동에 노무현이 살았다고 하더군요.
전라도에서 배 탈 때 다시는 서울에 안 간다고 하면서 배를 탔는데 젊을 때 대
리 기사 하고 보도방 했는데 그 때는 대리기사 처음 할 때라서 혼자서 PR하고
다녔다고 하더군요. 이상기 형님이 교도소에 있을 때 지존파가 들어왔는데 많
이 두들겨 맞았다고 하더군요. 지존파 애들을 많이 두들겨 팼다고 하더군요.
지금의 동부허병원에 들어오기 전에 친구하고 1차는 자기가 사고 2차는 친구
가 내기로 했는데 친구가 마누라를 불러서 돈 내라고 했는데 마누라가 돈을 내
나. 그래서 어쩌다가 두들겨 팼는데 갈비뼈가 15대가 나가서 1500만원에 합의
보자고 하는데 안 했다고 하더군요. 정신병원에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누나가
김천 직지사에 이상기라는 이름으로 300만원 주고 불상을 하나 모셔 놓았다고
하더군요. 예전에 장수규 노인 있을 때 노인 식판 갖다주고 노인들 휠체어 끌고
다니고 했는데 33살 강민창이 빨래 해주고 하는 좋은 사람인데 누나가 일주일
에 한번씩 과일 보내주고 하는데 자기 엄마를 보고 노인네 라고 하면서 노인네
가 죽어야지 끝나지 치가 떨린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7년 만에 큰마음 먹고
전화 걸었는데 노인네가 전화를 안 받네. 라고 하면서 자기는 밖에 나가면 술
먹는거 밖에 없는데.라고 하더군요. 주00씨가 매일 마다 천주희를 때리는데
이상기씨가 천주희 한테 "니보다 어려." "니도 때려버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
다. 주00씨 누나가 스님인데 KBS텔레비전의 태종 이방원 이라는 드라마에 스님
으로 출연 했는데 황후용이가 주00씨한테 15만원 시주 했다고 하더군요. 황후
용이가 말하길 새끼중한테 걸리면 큰일난다. 라고 하더군요. 황후용이가 주00씨
를 보고 "너희방에 발바리 한마리 있재"라고 하더군요.
내가 이상기 형님한테 호스트바 있죠?라고 하니 이상기 형님이 "내 친구 중에도
호스트바 하는 사람들 많은데." "일본에서 하는데 술집 여자들이나 오지 일본사
람들은 안 오고 한국여자들만 와"라고 하더군요. 이상기 형님이 "노인네 죽으
라고 염불 할 수도 없고."라고 하더군요. 이상기 형님이 말하길 "부처는 아무것
도 없는 것도 없어, 부처 뜻이 그래"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