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간첩설 유포자 벌금형, 허위 표절 의혹 제기자 3000만 원 배상 (+이지은, 이종석,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인스타그램)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가 악성 루머 유포자 96명을 상대로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을 진행한 결과를 공개했다. ‘간첩설’을 퍼뜨린 인물은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해외 플랫폼에서 허위 표절 의혹을 제기했던 인물에 대한 3000만원 손해배상 소송은 전액 인용됐다. 중대 범죄 연루설과 성희롱성 게시물을 반복한 피고인에게는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이 선고됐다.
소속사는 현재도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며, 합의 없이 강경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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