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성인이고 나보다 두살 위야
난 일반중고등학교 졸업해서 걍 지거국 대학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이야
내가 길에서 번따해서 연락하기 시작햇음(얼굴이 내식임 진짜너무내취향임)
겨울옷이라 당연히 몰랐는데 알고보니 한쪽 팔에 반팔 문신이 있었고..ㅅㅂ
얘기하다 알게된건데 고딩때 강제전학 간적있대 그냥 거르는 게 맞지?
하ㅠ기발 골라도 이런앨. 너네가 내 실친이라면 말릴 거겠지?..
군대 갔다가 전문대 나와서 지금은 그냥 생산직 해서 월 350쯤 버는듯.. 솔직히 대화하다보면 아직 옛날 말버릇? 습관이 나오는거같기도하고 해서 지금도 갱생한건지는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