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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회식에서 여자를 끼고 접대를 했다는데요

|2026.02.12 20:24
조회 15,497 |추천 11
어제 회식한다고 2시간 연락두절 되고
술이 떡이되어 집에왔는데 여자 향수냄새가 진동하더라고요. 핸드폰보니 여자 마담인지 같은 이름으로 5통화 발신된 이력이 있어서 추궁하니 접대하느라고 어쩔수없이 여자있는 노래주점을 갔대요. 자기는 아무것도 안했고 처자식 먹여살리느라 이고생을 하는데 자기가 일을 그만둬야 하는거냐고 적반하장으로 소리치는데 제가 이해해야되는 건가요? 돈벌면 이런일도 그냥 넘어가야 되나요? 어디에 물어볼때도 없어서 글남겨요.
추천수11
반대수52
베플|2026.02.13 08:13
님 남편 능력이 딱 거기까지인거임. 여자끼고 놀아야 영업에 성공할정도면 능력 없는거임. 식당. 일반 술집가서 소주 먹으면서 영업하는 사람들도 널렸음.
베플남자ㅇㅇ|2026.02.12 21:17
수법이 뻔하네 처자식 먹여살리려고 접대 했고 자긴 아무것도 안했고 따지면 일도 그만둘거라고 저멘트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 결론은 개수작이야 입틀막용 협박이고 마담?전화 5번 ? 이거 행적 숨기려고 발악일수있음 겁먹지 말고 쎄게나가야 당분간 조심할뿐이겠지만 속으론 담에는 더 철처히 숨겨야지 요지랄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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