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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만 용돈준 시어머니

00 |2026.02.13 22:33
조회 13,925 |추천 2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고 4개월째 백수입니다
시어머니가 이사실을 지금 알고 놀라서 남편에게 500만원을 보내면서 이건 아들 용돈이니 생활비하지마라 남자들 수중에 돈없으면 사회생활을 못한다며 제가 손도 대지말라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4개월간 생활비는 그동안 시댁에서 준 목돈으로 해결했지만 백수아들 용돈하라고 따로돈주는건 아니잖아요
생활비로 쓸테니 달라고했더니 남편이 거부합니다이거 누구잘못인가요?
추천수2
반대수136
베플ㅇㅇ|2026.02.13 23:16
4개월간 시댁에서 생활비 받아 썼다면서 용돈까지 뺏어서 쓰게?
베플ㅇㅇ|2026.02.14 06:40
너도 엄마한테 500달라고해
베플남자ㅇㅇ|2026.02.13 22:36
니가 일을해라 거지년아 ㅋㅋㅋㅋ
베플ㅇㅇ|2026.02.14 05:40
별 그지같은게 다있네. 생활비듀 타서쓰는 주제에
베플ㅇㅇ|2026.02.14 02:32
님이 자식한테 음식 사먹으라고 용돈 쥐어줬는데 자식 여친 남친이 자기는 안주냐고 난리치면서 커뮤에 글쓰면 어떨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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