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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악플 엄청 심하네 (김연아 극성팬 악플역사)

ㅇㅇ |2026.02.16 21:03
조회 2,145 |추천 3





대한민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자존심
'차준환'

이런 차준환을 매일 욕하는 김연아 극성팬들.
(악플이 너무 심한데..)





팬덤이 꽤나 있는데도
김연아 극성팬들 악플테러를 막지 못하네.




디시인사이드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에서
매일 차준환 조롱하고 욕하네.




*차준환 악플테러 역사*

차준환 9살이던 초등학생 때부터
잔인하게 물어뜯어온 김연아 극성팬들.




아동을 향한 루머 유포(김연아 극성팬)



자아 정체성이 형성되는 어린 시기에
온라인상의 무분별한 비난이나 가족을 향한
공격을 접하게 되는 것은 아이의 정서 발달에
치명적인 상처를 줄 수 있다.

게시글을 보면
"연아네는 차준환네와 일면식도 없다"는 건
해당 루머가 얼마나 근거 없는 것인지를
역설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차준환 부모님 루머 퍼뜨리던 방식은
오래전 김나영 선수와 부모님을 괴롭혔던
방식과 동일하다.




차오름 선수에 대한 악성루머를 퍼뜨린
김연아 극성팬


이동원 선수에 대한 악성루머를 퍼뜨린
김연아 극성팬




이동훈 선수에 대한 악성루머를 퍼뜨려온
김연아 극성팬






차준환은 김연아 전 소속사란 이유로
9살 때부터 악플테러를 당했다.
같이 계약했던 11살 최다빈도 김연아 극성팬들의
이간질 왕따놀이에 희생됐다.

초등학생이었던 아이를 대상으로 악성루머를
생산하고 유포한 것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범죄이다.

이런 범죄를 이끌고 있는 게
리듬체조 갤러리, 리듬체조봇, 인스타 리체팬 계정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김연아 극성팬 송이송이송송이와
손연재 악플테러로 징역형을 받은 남성이다.

리듬체조 갤러리는 경비일을 하는 남성과
대구에서 일바하는 아줌마가 운영중



"제2의 김연아는 싹을 잘라야" 라고
말한 김연아 극성팬 송이송이송송이 아줌마

제2의 김연아가 탄생하면 안되니까
후배 피겨스케이팅 선수들 전부 다
악플테러 한거구나


신격화를 위해 피겨 싹을 잘라온
김연아 극성팬들 잔인함.

너무 무섭다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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