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주님이 너에게 내린 시련이다
그동안 보낸 허송세월에 대한 대가이다.
너는 잘못된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어리석은 인생을 살았으니 주님의 뜻대로 이제
그 시련을 받는 것이다.
주님은 단순히 믿음으로써 모두를 자신의
자녀로 삼지 않으신다.
그가 이 세계를 경쟁 사회로 만드신 이유이고
이 사회에서 살아남지 못하는 자는 훨씬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 고통을 받게 만든 것이다.
지옥은 사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너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