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폈다고 시부모가 부모가 아닌게 되나요? 시댁 식구가 바람핀 아들의 편들고 안쓰러워하는건 가족이고 핏줄이니까 어쩔수없죠 그러려니 못하나요? 오죽하면 피는 물보다 진하단 말이 있겠어요?
그런걸로 일일이 날새우고 피해망상증 걸려서 피해자 코스프레만 해봤자 가정의 평화만 깨지죠 남편이 바람핀건 핀거고 그거랑 별개로 시부모님한테 며느리도리 남편한테 아내도리는 당연히 해야하죠
그리고 남편이 바람폈다고 갈구고 잡도리하지말고 마음 잡을수있게 잘해주고 달래는게 현명한거죠 그런 성질머리니까 남편이 바람나는거예요 배우자 바람났다고 징징대는 남자여자들 보면 다 자기탓인데 그걸 몰라요
아무리 시대가 변했다지만 남편이 바람폈다고 며느리도리 내팽개치고 시부모한테 따박따박 말대꾸하고 그러는거 가정교육 못받은티 내는거고 부모망신 시키는거예요 싸가지없는 며느리 들여서 화목했던 가정분위기 다 망치고 며느리말대꾸에 충격받아 드러눕는시부모들 보면 짠해요 도리는 하고들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