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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자산가' 전원주, 집에서 나온 300리터 쓰레기에 "재산 없어지는 것 같아" 경악(전원주인공)

ㅇㅇ |2026.02.18 21:40
조회 98 |추천 0


이날 제작진은 전원주의 며느리에게 집 정리를 설득해달라는 부탁을 했다. 제작진의 부탁을 받은 며느리는 전원주의 집을 찾아 유튜브 영상 보니까 집이 지저분하다고 하더라. 이참에 정리를 하자라고 제안했다.

전원주는 이거 다 버릴 거 아니야? 버리는 건 내가 못 해라고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또 누가 청소한다더니 아껴서 쓰는 것들을 다 버리려고 내다놨더라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긴 설득 끝에 전원주는 청소를 승낙했지만 제작진이 물건을 버리자 놔두라고라며 소리를 버럭 질렀다.

며느리는 10년이 지난 약을 발견해 버리려고 했고 전원주는 끓여 먹겠다고 했다. 이에 제작진은 그거 드셨다가 병원 실려간다라고 지적했다. 전원주는 다 없어지니까 내 재산이 없어지는 것 같다라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제작진과 며느리는 거실에 이어 식탁을 치웠고 몇 년째 방치된 의문의 물건을 보고 경악했다. 장시간 끝에 청소가 마무리되었고 200리터 이상의 쓰레기가 쏟아져 나왔다. 전원주는 깔끔해진 식탁에서 며느리와 식사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전원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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