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고싶어도 못보는것이...
이렇게나 힘든일인지 미처 몰랐네요..
정말 보고싶어 미치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
엄마가 5개월 전 쯤에 하늘나라로 떠나셨습니다..
정말 갑작스럽게...
병원에 입원한 지 한달 쫌 지나서
중환자실에서 일주일빼고 내내 인공호흡기 착용하고,
진정제를 계속쓰고있어서 의사소통조차 제대로
하지못하고,
마지막 인사조차 나누지못하고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너~~무 힘이듭니다..
자꾸 못했던 것들만 생각나고
하루에도 수십번 그 병상에 누워계신 아파하시던
모습이생각나고,,,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은데 볼 수없다는 현실이
정말 미칠거같습니다..
진짜 어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