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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거.. 못보는거..., 참는것이 이렇게 힘든일인지...

ㅇㅇ |2026.02.20 11:44
조회 4,997 |추천 9
진짜 보고싶어도 못보는것이...
이렇게나 힘든일인지 미처 몰랐네요..
정말 보고싶어 미치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

엄마가 5개월 전 쯤에 하늘나라로 떠나셨습니다..
정말 갑작스럽게...
병원에 입원한 지 한달 쫌 지나서
중환자실에서 일주일빼고 내내 인공호흡기 착용하고,
진정제를 계속쓰고있어서 의사소통조차 제대로
하지못하고,
마지막 인사조차 나누지못하고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너~~무 힘이듭니다..  
자꾸 못했던 것들만 생각나고
하루에도 수십번 그 병상에 누워계신 아파하시던
모습이생각나고,,,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은데 볼 수없다는 현실이
정말 미칠거같습니다..

진짜 어찌해야하나요??
추천수9
반대수4
베플남자ㅇㅇㅇ|2026.02.20 11:54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살아야합니다. 제일 마음 편한 방법은 멀리 시골에 살아 계신다고 생각하고 사는겁니다. 잘 이겨 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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