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꼬마가 돌비 채널 시참할때 하도 주작얘기만 꺼내와서 진짜 실화얘기 들고옴
나 중국에서 유학할때 룸메였는데 같은 한국인 유학생이었고
우리 아버지가 2003년 12월 12일에 돌아가셨거든
그 전달인 2003년 11월에 갑자기 형 형네 아버지 다음달에 돌아가시겠다 형이랑 형네 아버지가 통화하는데 상문이 보여 형꺼는 아닌거 같고 형네 아버지꺼 같아 라고 말하더라고
이거 미친놈이잖아 그래서 팼음
그리고 그 다음달에 아버지가 돌아가신거지
그래서 아버지 상 치르려고 귀국했다가 1달후에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서 물어봤더니 자신이 영안자라고 밝히더라고
그리고 내가 어떤 여자를 만나던 결말을 다 예측하고 100%맞았고 2008년 중국대학 대학원 졸업하고 한국와서 만난 여자는 형 저 여자랑 결혼하면 1년내에 이혼하거나 1년 넘기면 형 다음해에 죽어 이랬는데 실제로 걔랑 결혼은 안했지만 걔가 내 인감훔쳐 도망가서 나 몰래 혼인신고하는 바람에 난 내 의지와 상관없이 유부남이 됐고 나중에 걔랑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얼마후에 법원에서 등기날아왔고 결국 걔랑 이혼함(혼인무효소송하면 3년정도 걸리고 3년동안 나 사회생활 올스톱된다는 변호사 말에 이혼하기로함)
그 말이 다 사실로 맞아떨어지니까 아 저 랑 손절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 가 맨날 나랑 만날때마다 형 뒤돌아보지마 애기귀신이 형 쳐다보고 있어...형 나무 위 쳐다보지마 얼굴 반만 남은 귀신이 웃고있어
난 귀신따위 믿지도 않고 궁금하지도 않는데 그거때문에 가위눌리고 애기 귀신이랑 얼굴 반만 남은 귀신한테 시달리다가 빡쳐서 연락하면 죽여버린다고 욕하고 손절침
걔가 신내림은 안받았는데 대학동기들 말에 의하면 일산쪽에서 애동제자같은거 한다는 소식이 마지막이었고 지금은 뭐하는지 모르겠음
이건 100%실화임 아버지 얘기가지고 구라칠리 없잖아
돌비쪽 시참자들이 하도 되도않는 주작을 하니까 난 100% 실화 얘기 갖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