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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갈등 어떻게 하죠..

쓰니 |2026.02.21 23:16
조회 34,521 |추천 3
댓글들 하나하나 잘 읽어보았습니다

충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기 낳아 기르시는 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어머니 잘못도 아내잘못도 있지만 그건 2프로에 불가하고

가운데에서 제 잘못이 98프로로 인식하고

처신 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충고 감사드립니다

추천수3
반대수99
베플|2026.02.22 10:34
두부부가 그렇게 하기로 한거면 시어머니는 입을 다물어야지 두번세번 네번 뇌절하니까 그렇죠
베플|2026.02.22 10:48
장모가 그랬다면 아내가 대놓고 맞받아쳤겠지 우는거 못보겠어서 남편한테 맡긴거니까 그만좀 하고 알아서 나눠서하고 있으니까 남편한테도 그만얘기하라고. 남편이 경계선 긋는게 없으니까 와이프가 개빡쳐하는거임. 고부갈등이 아니라 니가 ㅂㅅ
베플ㅇㅇ|2026.02.22 11:10
보호자는 한명밖에 못들어간다고 했다면서요. 그럼 어차피 아내가 갔어도 못들어 가는거 아니에요? 또 애가 왜우는지 모르는 상황이면 걱정되서 갔겠지만 검사받고하느라 무서워서 우는거 뻔한데 계속 가보라는 시어머니가 더 유난이신듯.
베플ㅇㅇ|2026.02.22 01:03
어머니 집으로 가시라고 하세요. 와이프가 예민해져서 잔소리 듣기 싫어하는 상태인데 어른이니 이래라 저래라 하죠. 힘들어도 두분이 케어해야죠
베플ㅇㅇ|2026.02.22 07:08
입장이 바뀌면요...병원 같이 간 분이 장모라면...쓰니 모친이 아내한테 한 것처럼 장모님이 똑같이 쓰니한테 했다면요? 어른이 그럴수도 있지 할 수 있습니까? 떄로는 조언이 듣는 사람 입장에선 잔소리로 들릴 수 있겠죠...이도저도 싫으면 아예 도움을 받지 마시든지...그리고 저로써는 어머니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런 갈등을 중재하는 입장에서 누구편을 들기도 쉽지 않네요...라고 하셨죠? 중재하는 입장에서 누구 말이 맞다고 생각하며 중재 할 수가 있습니까? 부부 사이 무탈 할려면 서로 하지마라는 거, 싫어하는 거 안하면 됩니다. 옳고 그름이 아니라 아내에게 뭘 하지말지, 뭐가 싫은지 물어 보시고 그거 안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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