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인생에게는 게임체인저, 그밖에 경우도 사람에겐 가장 중요한 선택.
까니
|2026.02.22 07:35
조회 42 |추천 0
가장 센 신이 나타났고 밝혀졌는데,
아무신도 안믿는다?
심지어 악의 지배아래라는 삶이
있었다는 사실이 어디가 거짓이라는 말씀이십니까.
그건 객관적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건 객관적이기는커녕 기이한 행동에 가깝습니다.
더군다나 그 신이 사후세계가 지옥이라면, 우리는
자신의 자유의지에 모든걸 걸고 있다가 허망하게 죽는다는 그
결과가 바로 눈앞에 보이는데도 똑바로 보면서도,
지금도 가만히만 있는 그리고 거기에다 자기마음대로 한다는게
자유의지에 해당하는 사항입니까.
멍청한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안됩니다.
그건 엄청난 모순이자 그냥 삶이 귀찮고 또 사후세계는
먼 나라이자 먼 미래에 대해 횡설수설하고 있는 쯤으로 본다고
여기는게 정답이 아닐까요.
어리석다 할 정도로, 제대로 또 전혀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있지않는 당신은, 이런 상황과 똑같습니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차나 교통사고를 보고도 계속
놀이를 진행하는 매우 무책임한 태도로
이 사후세계를 남의 일로 일관한다는 말입니다.
이젠 지옥이 갈린다는게 확실한 죽음이
신이 진짜인게 드러난 지금 이 상황을 너무 두려워해야 함에도
전혀 대수롭지 않다고 여기는 행위는
사후세계는 겪어보아야 알 수 있다는 헛소리였음을
자각해야 하겠습니다.
기적도 진짜.
암의 한순간의 치유도 진짜.
수많은 성경구절에서의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라는 말도 진짜.
마지막에 다가갈수록,
전쟁이 많이 일어날 것이라는 성경구절도 진짜.
삶에 나타나서는 신이 허구가 아니라,
실제로 악신이 너무나 방해가 되었던것도 진짜.
성체성혈은 천주교만 있었고,신이 지은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초기교회가 유지된게 오직 천주교뿐인 사실도 진짜.
개신교의 창시자 마틴루터가 사람인 것도, 하느님의 종교로 개신교도 불린다고 억지 주장을 한 개신교만 진 사실도 진짜.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이벤트로 여겨서인지
개신교만 진 사실도 진짜.
성체성혈도 개신교는 증거가 없어서,
진짜 빵과 포도주일 가능성이 있는데다 우연의 일치인지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물과 피 그리고 성령이 예수님을 증언하는 세가지"인데,
확실한 한가지는 성령뿐인게,
개신교는 그 사실마저도, 증거가 성령밖에 없어서 진짜.
진짜 뿐인데, 하필이면 성경에서도 "개신교는 교만"하다는데
진짜로 교만하게도 "제2의 성경을 편찬한 개신교"는 이마저 진짜
성경에서도 제자들의 실제 이름이 나타난 사실만으로도,
요한이 성경에 나왔을때, 물로 세례를 주었다는건 천주교의 세례.
5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 모두 천주교에만 적용되므로 진짜.
성령을 마음대로 쓸수도 있다는게 천주교의 5달란트 이야기라서,
개신교는 이해하지 못하는 성경구절을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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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이는, 성령을 가지고는, 중보 기도밖에는 할 수 없는 1달란트를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만 곧, 중보기도만 할수 있어서는
성령을 모독하는 자가 될수 있다면
어떻게 해야 성령을 가지고서는 중보기도만 할 수 있는데,
모독을 합니까?
중보기도를 해 가지고서는,
성령을 모독할수 없습니다.
중보기도를 했는데, 성령을 모독할수 있는지 살펴보십시오.
절대 중보기도로는 성령을 모독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권한이 주어지는 5달란트,
곧 성경에서도 또 천주교만, 또 지겹게 나오는 천주교를
이야기 하는 것이지, 달란트가 하나뿐인 개신교를
성경에서도 이야기 하는게 아닙니다.
개신교는 아예 없었습니다.
개신교는 아예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5달란트에게,
경각심을 위하여 이처럼 위험한 경고를 날리는 것입니다.
모든게 천주교에 맞추어져 있는게
온통 그런 성경구절들인데
안보이십니까!
천주교만,개신교와 달리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으니까요.
"성령을 마음대로 쓴다?"
성령 기도만 할수있는 개신교를 이야기 하는게 아닙니다.
이는, 자기 사망방조죄와 똑같은 죽음과 같을만큼,
성경에서도 매우 심각한 사안이 됩니다.
남도 아니고 자신이 영원한 죄에 당하는데도
그 성령을 마음대로 하는게 가능합니까?
게다가 우리는 아무것도 아무신도 안 믿을정도로
신을 등한시하는 민족이 아닙니다.
오히려 신을 매우 중요하기에 믿는
신과 밀접한 관련이 깊은 민족이란 말입니다.
악신으로인해 그 신이라는 존재로인해 악신의 지배아래에서는
매우 행복하기는커녕 도리어 불행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꼭 신을 믿어야만 하는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이런 아무것도 심지어 신이 있는데도 믿지않는 자살행위는,
아무도움도 안되는 기장 불필요한 부분에 돈을 쏟는
방탕한 부자들과도 마찬가지로 가장 중요한 삶의 본질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심지어 행복하지도 않고 도리어 악신을 절대적으로만 믿어야 하는 불행중의 끝에 서 있었는데도, 무엇 때문에 절대자 섬기기를 신이 보이는데도 망설이십니까?
성경구절들이 말하는바를, 성경에 적힌 그대로 똑같이
심지어 지금 현실에서 보고 있는데도 무엇을 망설이십니까.
부자들에게 조작당하는
불쌍한 처지에 놓인 당신들 아닙니까.
똑바로 보십시요.
우리가 힘이 있습니까. 아니면 돈이라도 있어서
마지막 시대조차 돈이라도 방탕하게 쓸 생각으로 버티는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자 부자가 당신이기에,
그 가장 헛된 돈이라도 수중에 쥐고 있습니까?
우리에게 도리어 신이 나타난 사실은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우리들에게는 매우 감사드려야 하는게, 객관적으로
자신이 처한 상황을 외면하지 않고, 오히려 이 상황에 맞서기위해 정면으로 바라보는게 지금 가장 당신에게 필요한
올바른 상황판단이 아닙니까.
그런데도, 게임체인저에 해당하는 신을 지금 자신이
가진것도 없고 그리고 무기력하다는 핑계로
다 손가락사이로 물처럼 이 좋은 기회를 흘려버리고 있는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 당신이 아니므로,
그렇게 가장 사후에 대한 무책임한 행동으로
무책임하게 적반하장식으로 나오십니까.
게임체인저이신 신이
당신의 선택아래에 놓여진 상태입니다.
또, 신은 세월이라는 그리고 양이라는 겉보다, 신앙의 질이라는 가장 중요한 우리의 인성을 즉, 속을 더 보시는게
신이라는 존재요,
또 그게 천주교의 하느님이십니다.
처음이라서 망설이십니까.
그러면, 신앙의 겉에 속하는 그동안에 믿었던 세월보다
질에 해당하는 우리의 믿음과 우리의 인성을 보시는 곧,
겉보다 속을 보시는 하느님이시라면
지금 당신은 이렇게나 망설이실 필요가 있으십니까?
더군다나, 다른 신을 믿는다고 지옥에 가지 않는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는 그만 하십시오.
당신은, 다른 신을 믿는데도, 지금처럼 악신에게
억눌려지고 으스러지고 말았습니다.
이 신이란, 완전하게 뒤바꿀수 있는
게임체인저를 잘 활용하십시요.
하느님께서 지혜를 당신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긴 신앙생활이라는 양은 겉에 보이는 겉일뿐,
그 신앙의 질이라는 가장 중요한 본질은 바로,
개신교에서는 품성이고,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인성이 하느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시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이기에,
당신이 지금 갓 입교를 시작해도 늦지 않았습니다.
저는 기도를 들어주시는데
하느님께서 겉보다 속에 속하는 인성을 보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고
줄곧 꾸준히 이야기를 해 왔습니다.
자, 이제 인성과 품성에 대한
정보를 찾아 보겠습니다.
인성은 성품 그리고 품성 여기에다 신성까지 더한 값이고,
제가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품성은 개신교가 중요시하는 덕목이며,
개신교는 똑같이 인성을 보면서도,
오직 품성만 이야기 하는 이유는,
품성만이 노력으로 다듬어지는게 가능한 유일하게
사람의 노력으로 변하는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인성은 성품 더하기 품성 거기에다 또 신성을 결합한
모든것입니다.
개신교가 중요하다고 여겼던 품성을 보시겠습니다.
품성은 인성 중에 부분적인 하나로써,
인성 중에서 다른건 변할수 없어도, 품성만 오직 변할수 있기에,
개신교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품성은 "다듬어져 태도로 보여지는 인성"이라고도
말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곧, 개신교도 인성을 중시하는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개신교는 오직 사람의 노력으로 변하는게 가능한,
품성을 가장 하느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시는데
필요가 있다고 개신교는 생각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