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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짝사랑 포기

아무개 |2026.02.22 17:27
조회 144 |추천 0
제가 고등학교 친구일 때부터 짝사랑했던 아이가 있어요
5년동안 좋아했는데 그 기간 사이에 잠깐 썸인듯 썸 아닌걸
탔었어요 그런데 제가 바보같이 집착을 해서 그 뒤로 서로 연락을 안 하고 있어요 시간이 좀 지난 현재 미숙했단걸 깨닫고 너무 후회하고 있어요..
본론은 이 친구와 제가 포함된 무리가 있는데 그 무리 때문인지 아님 끝맺음이 제대로 안 맺어져서 그런지 서로 애매한 사이가 돼 버려서 제가 자꾸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해요
이젠 집착 같은건 안 하고 잘해줄 수 있다는 확신이 차서요
하지만 이젠 걔를 그만 생각하고 현재에 집중하고 싶은데
그게 제 마음대로 안돼요..그래서 고백을 하고 차일까 아니면 그냥 시간에게 맡길까 고민중이에요..
아 그리고 최근 인스타 스토리에 애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올라와서요.. 확실한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맘을 못 접고 있는 상태라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싫어요..어카죠 저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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