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으로 사는 하하
실생활에서도 절대 실수를 안된다는 마인드라고...
근데 사실 예전에 하하는 지금과는 완전 다른 사람이었음
그렇게 늘 부정적이고 기복이 심한 하하가 제일 방황했을때
만난게 유재석...
그리고 그런 하하를 잡아준 유느
ㅇㅇ........
누구와 함께 있느냐
누가 옆에 있느냐 내 주변 지인 가족 사람들 정말 인생 사는데 넘 중요하긴 함
근데 뭐 본인은 그렇게 말하지만
누가 이끌어준다고해도 그걸 잘 받아먹는 게 쉽지 않은 일이야
그리고 이 바닥에서 누구나 센터로 주목받고 빛나고 싶어하지만
그 옆에서 누군가는 서포터를 해야하고
하하 본인은 주인공이 아닌 서포터 롤이라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다고...ㅠㅠ
천재들 사이에서 함께 하다보니 자격지심에 괴로웠던 적도 있었지마뉴ㅠ
하하는 본인이 센터로 활약하는거보다
옆에서 받아주며 방송 자체의 흐름을 더 중요시 하는 타입이라 서포터즈 롤을 확신함
ㄹㅇ 성장캐 느낌
근데 난 하하처럼 전체 흐름 살피면서 센스있게 서포트하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함
뭔가 되게 위로되는 말이기도 하네
사실 한방은 약해도 꾸준하게 본인 몫 해주던 멤버인거 ㅇㅈ
그리고 가장 빨리 구설수 휘말릴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런거 없이 오히려 제일 롱런하고 있어 놀랍기도 대단하기도 하고...
유재석 패밀리(?) 중 최후의 1인이 하하가 될 줄은 ㅋㅋㅋ
근데 살아남은 사람이 강하다는 걸 하하 보면서 실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