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휴식기간이구요
그도중 손님으로 알게된 놈이있었는데 일년전부터 맥주한잔하더라구요 그때는 거절했는데 일년후 남자친구도 앖어 거절끝에 만났어요
처음엔 친구같고 좋았었는데
2개월정도 연락하고 11월11일날 만났구요
제가 몸이아파서 쉬고있는도중
결혼전제로 만나자하더라구요 33살이구요
그래서 크리스마스 이후 같이 살기로했습니다
하지만 만나면서 6년된 전여친 흔적이 나오더라구요
개랑사귀면서 나와 연락한것(헤어졌고 정리 깔끔히했다들었습니다)
새벽마다 전화 벨소리 전화번호는 남자번호로 바꾸고
알고보니 강원도 춘천에 있는 여자더라구요 6년된 전여친
저만나면서 한번도 강원도 갈일이 없길래 진짜 끝난줄알았어여
걔는 고깃집사장 퇴근하고 매일 같이 잤으니까요
제가 오래된 여자친구 있는건 알았지만 끝난줄알았어요
그이후 오피 문자내역등등으로 인해 의심품던중
새벽에 오는 전화번호를 외워 전화를하니
헤어진적없다네요 울면서 헤어져달래요
그남자는 처음에 절정리한다고했는데
나중에서야 사랑하는 사람은 나라며 2주동안 질질끊고있었죠
정리하러 춘천가서 같이 자는게 말이되나요? 잠만잤대요
그여자는 25이구요
어제 확인하고싶어 연락하니 브레이크 타임도중 둘이 싸우고 난리나더라구요 제가 정리했냐고 하니
그래서 그남자한테 꺼지라고 상욕했어요
걔는 알바생폰으로 전화오고 그랬고
그여자는 계속만나고싶대요 그래서 제가 그새끼 연락좀 그만와달라했어요
둘이 믿지도않는다 거짓말치는거같고 경고한다했는데
오늘아침까지도 왔구요 차단했지만 무슨수단을 써서 연락하더라구요
저도 그때 끊었어야 했는데
그땐 한번에 끊어내기 어려웠습니다
대전사는 익명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