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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갈취 당하고 지금까지 너무 괴롭습니다

잰떡 |2026.02.24 18:35
조회 373 |추천 0
가해자는 게임을 통해 알게되어 친하게 지내게됬었는데 그때는 의심은 덜 했었는데 막상 만나면 한 두시간 즈음 쫑을내는게 의심스럽고 또 카톡하면서 의심거리가 많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인간을 만났던게 너무 후회가 됩니다. 여담으로 저는 청주 거주하고있고 그 인간은 서울에 살고 있는데 전부터 청주에서 만나잔 말은 싹다 씹고 자꾸 서울에서 만나자 억지로 서울로 오게 한게 딱 두번이고요 시간을 거슬러 2022년 3월 8일 그때 서울 간것도 그인간이 사실상 강요해서??? 꼬드김에???넘어가서 서울에서 만나게 됐는데 내가 한시간 약속을 어겼다는 이유로 또 나는 인식 하지 못했는데 갑자기 내가 발로 걷어찼다고(일부러 그런게 아니었음-_-) 거기서 그때 아무리봐도 어딘가 이상했음 내가 일부러 걷어찼나??내가 진짜 그랬나??그 타밍에 혼란이 와서 그 인간에 가스라이팅(정작 내 시간 처날리게했고 내 차비로 왔는데 나보고 한말이 왜 돈 시간낭비 하게 만드냐고 몰아 붙임)에 대응도 못한것도 있는데 너무 아파하는게 이상했음 내가 발로 찼다고 사람을 찼으면 돈을 내야된다 돈내노라고 몰아 붙여서 나도 그럼 병원에 같이 가자고 상태를 보는게 낫겠단 마음으로 병원으로 동행하자고 한건데 그때가 하필 점심시간라인이라 병원엔 아무도없다고 그냥 돈으로 달라 8만원을 마지못해 줘야했었습니다 어두운 기분으로 청주로 귀가중 핸드폰 주머니라인을 확인하니까 거기에 내가 숨겨둔 돈이 8만5천 없어지고 고작 3천밖에 없었습니다 그러고보니 그때 내가 자리를 비운사이 내 코트에 핸드폰을 몰레 가져갔던거였습니다 쟤 미쳤나?(전날 전화로 내 회사가 궁금하다고 어느 은행인지 보자고 대충 한소리가...) 그시점에서 기분 나빴는데 또 내 돈을 갈취해갔을 줄이야...곰곰히 생각해도 이게 맞는건지 제가 믿을만한 지인한테 여쭤 봤는데 그거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이다 증거 모아서 서에가서 소상히 얘기하라는말에 어느정도는 아찔했어요 그때 녹음기를 안켠게 최대 실수였거든요...ㅠㅠ거기다 CCTV도 없는 공간이라 방법도 희망도 없었어요 대한법률구조공단에도 신청해 보고 경찰서에 고소할려고했는데...무료변호사 상담도...몽땅 허사였어요 그때 증거자료가 적은것도 문제였고 어디든 가도 결과는 똑같다고 무료변호사 상담원이 마지막으로 말했거든여...법률구조공단도 신고 하라고만하고 증거물도 내가봐도 적은데 껀덕지 없겠다고 느꼈는데 그때 나는 더는 못참아서 그인간에게 전화를 했는데 그인간은 뭔소리냐? 건들지 말라면서 건든적도 없는데 뭔소리야 사람을 쳤으면 배상을 해야할거아냐(내가봐도 그정도로 심각하게 다친건 아닌거 같은데 계속 돈 내놓으라고했음) 병원갔다왔다고 햇는데 영수증은 버렸다(거기서 의심스러운게 결과를 같이 봐야하는거 아닌가???)돈 다시달라고 짜증나서 일부러 나한테 덤탱이 씌우는거냐 되레 저를 몰아간거였어요 글구 내돈으로 서울오고 내시간내서 내 휴일 날려먹게 한게 누구때문인데 저는 진짜루 억을하그등여? 근데 왜 그쪽은 돈 내지도않았으면서 돈,시간 나때문에 날렸다고 몰아세우는거 윽수루 억울해서 지금까지도 그말에 마음이 힘들어요 결국 고소도 못하고 제 소규모 지인한테만 그 얘길 털어놨고(부모님한텐 털어놓지도 못했음) 돈 갈취당하고 자꾸 불행한 일만 발생 한다고 여겨져요 그 이후로 날 괴롭혀왔던 고등학교 동창 몇번이나 마주치고 피부에 평편사마귀 심해지고 돈에 더욱 예민해지고 신경이 쓰이면 소리지르고 성인답지 못한행동이 나오고 그랬는데 그걸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글구 어찌하다보니 그 인간 치지직 방송을 버젓히 하더라고요(영상은 못봤지만 프사보고 알아챘음) 그게 너무 가증스러워서 화가나서 모든게 비참해집니다(남아있는 제 지인은 그런거 올리지 말라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가만히 잊을수가없어 결국 글을 남기게 되네요) 치지직 방송 스트리머 하는모습에 너무 치가솟아요 아직도 돈이 넘나리 아까워서 내 돈 뺐긴게 억울해서 이런 글 남기는데 오히려 제가 신고당할까봐 겁나네요 저 어쩜좋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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