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들 때문에 퇴사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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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09:42
조회 22,222 |추천 49
지금 회사 입사한지 3년되었습니다.직원 2명이랑 너무 불편해서 회사를 나오는게 괴로울 지경입니다.전혀 업무적인 부분이 소통이 되지 않아요 그리고 성격적인 부분도 전혀 저랑 정반대입니다.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이 자기 중심적인 행동때문에 힘든적이 많아요
일적인 부분은 전혀 힘든게 없는데 직장동료와의 성향이나 업무적인 태도때문에 너무 힘든부분이 많아요
지금은 회사 출근하는게 너무 괴롭고 집에서도 회사생각이 나서 감정소모가 너무 큰편이에요
- 베플ㅇㅇ|2026.02.2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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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 퇴사의 이유가 대부분 인간관계임
- 베플ㅇㅇ|2026.02.2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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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같이 업무하는 사람 수준들 개차반이라 말도 섞기 싫음
- 베플ㅇㅇ|2026.02.2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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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그렇게 다니고 있습니다…나도 참 대단하지
- 베플ㄷㄷㄷ|2026.02.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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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 직장에서 12년 째 근무 중인데 나랑 안 맞는 직원 있음.. 애가 나쁜 사람은 아닌데 나랑 성격 자체가 안 맞음(말투 자체가 좀 쎄고, 따박따박 따지는.. 할말은 다 하는 타입) . 지금은 임신해서 출산휴가 갔는데, 안 보니깐 솔직히 너무 좋음..ㅠㅠ 나 같은 경우, 같은 팀이고 바로 옆자리고 내가 상사인데 아예 터치를 안 함. 지각 많이 하는데 하든 말든.. 그냥 각자 일만 하고.. 그렇다고 대놓고 사이가 나쁘진 않음. 안 친할 뿐.. 이런 위치가 아니라면.. 진짜 힘들 것 같긴 함.. 전 직장에선 성격파탄자 상사때문에 결국 그만둔 기억이 있어서 공감 감..ㅜㅠ 쓰니 구체적인 상황을 모르니 이렇게 해라 할 입장이 아니라서.. 잘 결정하시길..ㅠ_ㅠ
- 베플ㅇㅇ|2026.02.2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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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복지 잘 되어 있고, 연차 눈치 없이 쓸수 있는 환경이면 그냥 그것만 생각하고 다니세요. 어딜가나 사람 스트레스는 있기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