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는 예랑과의결혼어쩌죠
ㅇㅇ
|2026.02.25 12:39
조회 67,563 |추천 6
5살 연하남친을둔 예비 신부입니다
남친예기먼저 할께요 내입으로할소린아니지만 남친 월급이 저보다 적어요.. 제가 280정도 남친이 250정도 된데요 집은또 왜케 가난한지 전세산데요.. 또 그어머니 본인은 놀면서 자식들이 번돈으로 산데요.. 그래서 남친 벌어논돈 하나도 없데요..
제가 나이가차서 이런거알면서 사람만보고 결혼하기로 제가 결정하긴햇지만.. 또 다른사람만나느것도 힘들고..
우리집에다간 이런예기 절대안했죠 그냥 중소기업다니고 착실하고 성실하고 전셋집정도는 얻을수있다고 해서 울집서도 별로 남친 맘엔안들어하는거 같지만 둘이좋타니간 걍 시집보낼려고 하는거 같아요..
긍대 결혼자금(예식비 신혼여행비 야,촬영비, 예물예단비등등) 전세자금을 대출을 받아서 한답니다 적어도 5천정도는 그집에서 보태주겟지 생각햇는데 어쩜 그집은 10원한푼없을까요?
예물 예단 없다쳐도 살집은있어야 결혼하지 안켓어요? 최소 아무리 없어도 5천보태면 제가 2천정도 보태서 작은평수아파트라도 보증금 해가지구 월세얻을려고 햇지만.. 대출이라뇨
결혼하면 뻔히 남친과저랑 둘이 값아야하는거잖아요 솔직히 아들장가가면 아들월급 이젠 자기손에 못쥐는데 억울해서 저 시집살이 시킬거뻔하고 어차피 결혼하면 둘이번거 빛값는다고 치면 한달번거 한푼도 안남겟지요? 아주 기본적인 결혼준비두 안되잇는 남친.. 내가 아깝고 고생할거 뻔히 알면서도 결혼해야할까요?? 그냥 사람만보고 좋아서 결혼할나이가 꽉차서 올해 36살입니다.. 걍 결혼하고싶어서 할려고하는데.. 어찌해야합니까??
- 베플samyasa|2026.02.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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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이 맞춤법이 이정도라니 이런 너라도 데려가는 남자가 있다는걸 감사해라
- 베플ㅇ|2026.02.2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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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나 제대로 다시 배우세요
- 베플남자걍|2026.02.2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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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시험 점수로 예를 들면... 전교 평균이 80점인데... 글쓴이는 한 90점 나오는데 남친이 60점이다. 그래서 고민된다 처럼 말하시는데.. 글쓴이도 62점입니다... 62점이 60점 보고 점수 낮다고 머라 하는겁니다. 근데 따시고 보니 글쓴이는 몇년 꿇은 복학생인데 62점인거구요. 나이까지 따지면 뭐....
- 베플남자걍|2026.02.2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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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도 딱히 조건이 남친에 비해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36살이 280만원 번다. 본인은 평균만큼 버는데 남친만 못버는게 아닙니다. 둘다 적은겁니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그리고 모아둔 돈도... 남친은 0원이라지만.. 글쓴이도 2천이면.... 그것도 도찐 개찐입니다. 그나마 남친은 나이라도 어림. 거기에... 36살이 글을 이렇게 쓴다. 맞춤법 틀린 건 그렇다 쳐도... 단어 선택도 이상하고. 20년 전 싸이월드 홈피에 쓸법한 글. 그리고 상황 판단도.. 남친 엄마가 본인은 놀면서 자식들이 번돈으로 살고 있는데. 결혼한다고 목돈을 줄꺼라 생각하는 것도... 생각이 너무 어려요. 한마디로 남친은 엄청 나보다 못하고 글쓴이가 아깝다가 아닙니다.
- 베플ㅋㅋ|2026.02.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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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글쓴거보니 학력 떨어져. 나이 많아. 모아둔 돈 없어. 니네 집서 보태줄 돈 없어. 현재 280밖에 못벌어! 니가 저남자보다 뭐가 아깝다는거야? 다섯살이나 더 많은데 겨우 30더 버는걸로 지금 니가 아깝다는거야? 그냥 혼자살아라. 눈높이 한글이나 등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