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는 그다지 친하지 않았다가 중학교때 좀 친했고 고등학교 대학가서는 연락 끊기다가 성인되어서 다시 연락이 되서 일년에 한번 보는사이예요~친구랑 저랑 성격도 비슷하고 만나고 나면 기분이 좋은사이예요~이번에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갔는데 밥은 안먹고 주전부리만 조금하다 얘기하다 왔거든요~근데 조의금을10만원 하고 왔는데 너무 적게한거겠죠? 좀 후회되네요 ㅠ 10만원 한 이유는 다른 친구들은 다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않아서 우리는 앞으로 부모님 상 당할땐 10만원으로 합의보자 서로 부담스럽지 않게…말해왔는데 이 친구는 그무리는 아니거든요… 저는 당연하게 이만하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최소20은 했어야했나 싶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