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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친 조의금이요~

오로라 |2026.02.26 10:25
조회 37,925 |추천 5

초등학교때는 그다지 친하지 않았다가 중학교때 좀 친했고 고등학교 대학가서는 연락 끊기다가 성인되어서 다시 연락이 되서 일년에 한번 보는사이예요~친구랑 저랑 성격도 비슷하고 만나고 나면 기분이 좋은사이예요~이번에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갔는데 밥은 안먹고 주전부리만 조금하다 얘기하다 왔거든요~근데 조의금을10만원 하고 왔는데 너무 적게한거겠죠? 좀 후회되네요 ㅠ 10만원 한 이유는 다른 친구들은 다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않아서 우리는 앞으로 부모님 상 당할땐 10만원으로 합의보자 서로 부담스럽지 않게…말해왔는데 이 친구는 그무리는 아니거든요… 저는 당연하게 이만하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최소20은 했어야했나 싶네요ㅠ

추천수5
반대수58
베플남자11|2026.02.26 11:46
경조사비 오바해서 주고 나중에 덜 받으면 손절치네 마네 좀 하지마요~~지발... 적당히 해야지...나증에 안받아도...쿨하게 넘어갈수 있을 정도로... 친한 친구기준...축의금은 20 이고,, 조의금은 10.... 이 정도면 충분함...
베플남자21|2026.02.26 17:20
10이면 충분함
베플ㅇㅇ|2026.02.26 10:54
적당한거 같아요 장례식장에서는 밥먹고 안먹고 그런거 안따져요 나중에 친구도 그정도로 할꺼예요 어차피 경조사는 주고받는거라 친한친구인데 참석자체도 중요한거니까요........ 좀더 했음 좋았겠지만 머 이미 지나버린걸 그렇게 신경써야 되돌릴수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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