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 채널 애청한다는 원영이가
안성재를 만나면 하고 싶었다는 말....
아직 뭐라 말하지 않아도...
나도 뭔지 알 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영원히 안성재 셰프의 발목을 잡는 ㅋㅋㅋㅋ
그놈의 두쫀쿠...
<참고> 논란이 됐던 안성재 두쫀쿠
두쫀쿠를 잘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아이들과 두쫀쿠 만든다고 설레발치시더니...
딸 시영이가 그렇게 아니라고 뜯어말렸는데 ㅋㅋㅋㅋㅋ
그럼에도 안성재는 비쥬얼은 다르지만 생각하는
그 맛이 나올 거라고 자신만만했었는데....
그 결과물이 바로 강정 같이 생긴 두쫀쿠..!
두쫀쿠의 쫀은 어디가고
카다이프의 빠작빠작이 아니라 콰드득 딱딱한 걸 씹을 때의 소리가 남
결국 기사까지 나면서 논란까지 됐던 ㅎㅎㅎㅎㅎㅎㅎ
두딱강의 레전드
그러니 두쫀쿠 매니아가 모를리가 없는데...
두바이 딱딱 강정에도 허용되는 원영적 사고 ㅎㄷㄷㄷㄷㄷ
와 원영아 이것까지 품고 가는거니
ㄹㅇ 두딱강까지 품어주는 두쫀쿠 매니아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날 스타일링 평소와 달라서 더 예쁘다고 난리던데 그럴만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