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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아들이 둘이거든도련님이 결혼했는데 뭔가 여자네가 잘사는집? 여유로운집인거같아사돈댁이 서울에 30억 정도 하는 아파트에 사는거 같고 그집에어 억단위로 결혼할때 보태 줬나봐
시댁도 여유없는건 아닌데우리가 첫째아들이니까 나중에 우리한테 더 지원해주겠지?스트레스 받아시댁은 그래도 건물조그마한거 가지고 있고 땅도 있는거같거든아들 낳고 싶었는데 딸이여서 딸도 이쁘지만 아들 낳을 계획하고 있어둘째는 아들 이었으면 좋겠어
솔직한 맘으로는 동서네 아기 잘 안들어서거나 딩크 했으면 좋겠어아님 둘이 사이틀어져서 동서가 이혼하거나아님 차라리 동서네 집쪽으로 뚝 떨어져서 자기네 친정에 붙어 살았으면 좋겠어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아속마음은도련님이좀 잘안풀여야 할거같은데 시댁은 우리집을 장남이라고 더 신경써주고 그런거 같긴해, 이걸로 동서가 이혼했으면 좋겠다.
추천수1
반대수78
베플ㅇㅇ|2026.02.27 13:06
오 올해 본 사람중에 님이 심보 제일 드러움
베플ㅇㅇ|2026.02.27 22:29
니 친정이 그지 같은걸 왜 잘사는 동서네를 저주하냐?? 꼴깞도 가지가지 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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