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틱톡으로 월 수익 '5억'…논란에 "사실무근" 선 긋기 (+사생활 논란, 가정 파탄 의혹, 루머, 신의악단, 인스타그램)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월 5억 원 이상을 번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측근은 억대 수익설을 전면 부인했다.
틱톡 수익 구조상 높은 세금과 플랫폼 배분 비율이 존재하며, 알려진 금액과는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라이브 방송의 목적은 해외 팬들과의 소통에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영화 ‘신의악단’ 흥행 이후 차기작 ‘카르마’ 개봉도 앞두고 있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