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재명을 엄청나게 증오하는 97년생 청년 인사드립니다.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그래도 단순히 좌우 대립이 아닌 상식과 비상식, 반국가세력과 자유민주주의 세력을 가려내는 문제라 이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저는 조국사태계기로 정치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22년 대선 때 당연히 윤석열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여론조사 전화면접 전화가 올때도 지지하는 대통령 후보는 윤석열이라고 자신있게 대답했고요. 계엄 초기에는 계엄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했지만, 대학생들의 시국선언과 유튜버의 계몽후기, 전한길 선생님의 말씀을 듣게 되면서 순국선열, 참전용사,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한 이승만 대통령, 산업화로 경제 발전을 이룩해 주신 박정희 대통령 각하 및 선배세대께서 피로 지켜온 대한민국이 중국 공산당의 속국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두려워서 자연스럽게 눈을 뜨고 애국이라는 행위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물론 자주는 아니었지만 작년 10월 3일 개천절 광화문집회 행진에 합류하고, 2월 7일에는 자유대학 집회에 참여하기 위해 저의 집인 충남 천안에서 상경했으며 천안에서도 집회에 때때로 참여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집에서 집회보고 악법반대도 하면서 집순이 애국자라고 소심하게나마 저 자신에게 부르고 있습니다. 이영돈 감독님의 영화였던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12.3 그날 조작된 내란 그날의 진실 또한 관람했으며, 아침마다 그라운드 C 생방 보고, 전한길뉴스 쇼츠나 롱폼도 봤으며, 밤에 잘때 목격자k도 가끔씩 틀어 놓습니다.
우선 대통령의 국가긴급권 행사는 내란이 될 수 없다는 것 알고 계실 겁니다. 진짜 내란은 민주당과 이재명이며, 또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중국개입 부정선거는 더 심각한 내란반역죄에 해당합니다. 31번의 장관 탄핵, 각종 악법을 입법하며 민주당 맘대로 폭주하고, 예산을 줄삭감해 국가 운영을 총체적으로 마비시켰습니다. 또한, 이태원 참사를 정권퇴진분위기로 만들라는 북한의 지령을 민노총이 받은 것을 대표적 사례로 충북 등 전국 각지에서 북한의 지시를 받고 있는 간첩들이 활개치고, 중국인이 드론으로 우리의 군사 시설을 불법으로 촬영하는 것도 처벌하지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 또한, 이재명과 민주당은 집권하자마자 미래 세대에게 엄청난 빚을 떠 안기는 재난지원금 살포를 강행했으며, 관세 협상 파탄으로 인해 물가도 오르고 환율로 1500원대 직전까지 치솟았습니다. 그리고, 환율을 고의적으로 내리기 위해 국민연금 연기금을 동원했다는 의혹도 문제입니다. 국민연금 연기금은 소중하게 모은 퇴직금과 같은 것인데, 2030 세대는 미래에 연금을 한푼도 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확정된 암울한 미래에 처해 있습니다. 국민연금 관련된 문제는 제가 연금공단 청년인턴을 한 경험이 있어서 관련된 문제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한미일 3국 연합 군사훈련을 하기로 했는데, 안규백이라는 방위병 출신의 함량 미달인 국방부 장관은 참여하지 않겠다고 나서면서 미국, 일본 2개 국가만 훈련을 강행했고 서해에서 중국 전투기와 충돌 직전의 상황이 발생하니 사과를 하라고 우기고, 결국 주한미군 사령관은 사과할 마음이 없다는 답변으로 동맹의 군사합동작전의 균열을 유발했습니다. 최근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고 있으면 이 나라는 언제라도 무너질 수 있겠다하는 무서움이 들었습니다.
이 외에도, 김병기 의혹이나 강선우, 김경 돈봉투 등 민주당 의원들의 비리 많다는 것 또한 여러분들께서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부정선거 관련 문제와 토론에 대한 후기로 넘어갑니다.
제가 계몽이 되기 시작하면서 가장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는 문제점이 바로 부정선거라는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 때, 국정원의 선관위 전산 점검 결과 보안 문제가 아주 취약했으며, 북한과 중국 해커가 전산 조작으로 개표 결과 또한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습니다. 선관위 비밀번호가 12345 였고, 선거 관리 또한 총체적으로 부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1대 총선 당시 코로나 때 소쿠리 투표, 삼립 박스 등 사전투표 관리에 있어서 얼마나 투표 관리가 부실한지 보면서 어이가 없었으며, 22대 총선에서는 조작의 격차가 훨씬 더 벌어지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22대 총선 때 충남 부여에서 전자개표기 컴퓨터를 재부팅한 결과, 개표 결과가 바뀐 일화도 있었습니다. +-12.95p 차이는 통계적으로 나올 수 없는 수치라고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각종 지방선거, 강서구청장, 교육감 보궐선거에서도 총선과 마찬가지로 통계적으로 나올 수 없는 확률의 그래프 수치를 부정선거 영화를 보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 당선된 21대 대선에서도 0.75% 차의 승리였지만, 투표함을 바꿔치기 했다는 의혹과 투표를 할 때 투표장의 cctv를 가려버렸다는 의혹도 아직 남아있습니다. 더 심각한 최근 6.3 대선에서는 통계적으로 사전투표와 본투표에서 차이가 더 벌어지게 되는데, 민주당이 사전투표에서 50% 넘는 격차로 압승한 반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본투표에서 전국적으로 크게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사전투표 때문에 정권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총선에서 z값이 40인 반면, 6.3 대선에서는 z값이 1000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런 부정선거 의혹과 증거가 넘쳐나는 속에서, 어제 이준석과 전한길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실시간 동시접속자 수는 최대 30만명을 넘었으며, 마지막 시간대까지도 22만명이 시청한 결과 조회수가 현재 500만 건을 넘었다고 합니다. 이 정도의 뜨거운 화제성은 풍향고의 열기를 뛰어넘은 듯 합니다. 이영돈 PD, 김미영 대표, 박주현 변호사, 전한길 선생님으로 구성된 전한길팀이 논리적으로 일장기 투표지, 배춧잎 투표지, 빳빳한 신권다발 투표지, 형상기억종이, 훼손된 흔적이 많이 보이는 봉인지의 흔적 등 각종 증거 자료를 논리적으로 제시했으며, dmz가 위치한 파주시에서 사전투표, 본투표 실제 투표인원수와 선관위에서 발표한 인원수가 다소 차이가 있으며, 전라북도 전주시에서는 +10, -10 의 차이가 사전투표, 본투표에서 발생했다는 투표전체기록상황지도 함께 제시되었습니다. 반면, 이준석 측은 런치고 이탈하고 도망갈까 하는 예상과 달리 끈질기게 의견을 주장했지만, 논리와 근거가 빈약하고 고집을 꺾지 않으며 무례한 태도도 범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10표 차이 때문에 조작되었다고 하는 논리가 무슨 부정선거냐라든지 등이 있지만 글이 다소 길어질 수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부정선거는 토론의 영역이 아닌 검증의 영역이라고 합니다. 국힘의 한 의원도 빙산의 일각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지만, 실수, 부실관리라 할지라도 선거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한번 생각해봅시다. 누군가 위조지폐가 발견되었으면 즉시 수사개시하지만, 발견자에게 범인 누구냐, 범인 누군지 모르니 이건 위조아니다 이렇게 요구한다면 그건 엉터리지라고 말하는 것처럼, 위조지폐보다 더 심각한 범죄가 선거조작이야, 그 핵심증거인 위조투표지가 이정도 나왔으면 수사단서로 개시하는게 맞는데 이것을 음모론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에 대해 모르쇠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통신사, 여러 인터넷 사이트, 심지어 쿠팡까지 개인정보가 털렸는데, 선관위라고 과연 안전할까요?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오늘 새벽에 부정선거 토론 관련 이야기를 하다가 새벽 늦게 퇴근하신 아빠와 말싸움, 언쟁이 벌어졌습니다.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데, 남들은 주식 돈 벌꺼라고 주식 투자 방안 마련하고, 개인적 살길을 고민하고 있는데, 부정선거, 윤어게인에만 관심있고 공부는 안한다며 집에서 꼴보기 싫다며 나가라는 험악한 말까지 들었습니다. 지금 트럼프가 2020년 대선에서 중국이 개입한 부정선거를 파헤치기 위해 대대적인 수사에 들어갔다는 말이 있는데 이 속에서 찢재명 지지율 높아지고 있다는 얘기를 하는게 말이나 되냐고 생각하십니까?심지어 평상시에는 좌파 정권을 끝내버려야 된다는 말을 했다가도 제가 민주당 욕하고 내란은 민주당이라는 말을 꺼낼 때마다 어디가서 YOON AGAIN을 외치면 맞아 죽는다라는 얘기를 꺼내는 모순을 반복하고 있는다는 겁니다. 혹시 이거 치매의 전조증상인지 글 읽고 답변해 주실 분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깨어난 청년들이 아스팔트에서 중국 공산당 아웃,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고 있는데도 미디어에서 다루어지지는 않고 있는 이 현실에서 부정선거가 사실이라고 밝혀지고 제말이 옳게 되는 그 날이 온다면 무릎꿇고 빌어야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아빠에게 이 글을 통해 경고합니다.
대한민국은 대한인의 것이 되어야지. 중국의 속국이 되어서 공산화가 되는 것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언어가 옳게 되는 그 날까지 거리에서 보이든, 집에 있든 취업공부 열심히 하면서 계속해서 원동력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글과 관련이 없을 거 같지만, 연예인도 깨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라방 논란이 최근 있는 BTS 정국한테 한마디 하려고 합니다. 라방에서 험한 손가락 욕과 담배도 폈다는 고백까지 하며 이제 맴버들 상관없고 자기 마음대로 살꺼라고 하는데, 이 참에 진실도 알아가고 상식있는 사람으로 팬들에게 알려지고 다시 사랑받을 수 있게 깨어나시길 촉구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못다한 이야기는 시간 여유가 될 때 다음 글로 이어드리겠습니다. 고립운둔청년지원사업에도 신청했으니 상담도 있고 사법부의 정치 재판에 따른 무기력으로 힘든 와중에도 저는 저의 할 일을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