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분기 신청해서 25만 원 충전됐는데
막상 쓰려고 하니까 생각보다 헷갈리더라고요.
카페는 다 되는 줄 알았는데
같은 브랜드인데도 어떤 매장은 되고 어떤 매장은 안 됐습니다.
알고 보니 가맹점이냐 직영점이냐 차이더라고요.
대형마트는 당연히 안 됐고,
온라인 쇼핑몰도 거의 막혀 있었습니다.
대신 학원 수강료랑 시험 응시료는
주소지 밖에서도 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쪽으로 쓰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저도 자격증 접수비로 먼저 사용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생활비로 쓸까 했는데
사용 조건이 생각보다 세부적으로 나뉘어 있어서
정리된 기준을 한 번 보고 결정했습니다.
괜히 결제 실패 몇 번 겪고 나서야 이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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