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94년생) 예쁜편인데 결정사에 다 합치면 거의 1억 썼다는데 나이때문에 좌절하는거 보고 전 서둘러 결혼해야겠다고 다짐했거든요.
전 02년생 서성한 졸 현재 중견기업 초년생 연봉은 아직 세후3천정도 모은돈없음(빚도없음) 161 45 자연b 예쁜편.
남자조건 중 최우선으로 보는건 직업(전문직or대기업 중견도 연봉6천이상이면 가능) 키 안보고 얼굴은 좀 봐요 최소조건 키갈가능.아무래도 고연봉을 원하니 나이차이는 많이 열어두는데 마지노선은 82년생까지.
인맥이 적어서 소개로는 좀 힘들거 같아서 결정사 가보려는데(비용은 엄마찬스 허락하심) 제가 눈 많이 높은편인가요?